AI 핵심 요약
beta-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가 16일 진안과학축전에 참여해 체험행사를 열었다.
- 센터는 바이오·환경 연계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청소년·학부모·주민이 과학을 놀이처럼 체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지역주민 과학문화 참여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2026 진안과학축전'에 참여해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진안교육지원청, 과학교사교육연합회와 함께 지난 16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 열렸다. '과학으로 놀고, 상상으로 펼치다!'를 주제로 진안지역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이 참여했다.

바이오생명센터는 바이오·환경 분야와 연계한 체험활동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이크로 세계를 찾아서', 'AI 나만의 메이킹 컵', '초록숲을 담아요! 이끼테라리움', '알록달록 혈액 탐험대'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미경 관찰, 생명과학 탐구, 디지털 제작, 생태환경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과학을 놀이와 체험 방식으로 경험했다.
김성학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 원장은 "청소년들이 과학을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접하며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과학·바이오 체험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