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5일 4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5개 팀과 1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 팀 부문에서는 방위산업전 준비, 해양신도시 편의시설 확충, 하천 불법시설 정비, 현수막 관리 제도 정비, 시니어 걷기대회 개최 등이 성과로 인정됐다
- 개인 부문에서는 진해군항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으로 물가안정과 관광 편의를 도운 지역경제과 강규린 주무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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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4월 한 달간 시정 성과를 낸 5개 팀과 개인 1명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
시는 1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4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부서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은 시정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팀 5곳과 개인 1명이다.

팀 부문에는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의 성공적인 개최 기반을 마련한 전략산업과 방위·항공우주팀, 마산해양신도시 내 편의시설 확충으로 시민 휴식공간 조성에 기여한 해양사업과 해양신도시팀이 이름을 올렸다.
또 관내 하천 및 계곡 불법시설물 전수조사와 행정조치를 추진한 하천과 하천시설팀, 집회현수막 관리방안 조기 정착을 위해 제도 운영을 정비한 성산구 건축허가과 광고물팀, 제1회 합포만 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 대회를 마련한 마산합포구 가정복지과 노인장애인팀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추진해 물가안정과 관광객 이용 편의를 도운 지역경제과 강규린 주무관이 표창을 받았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한 달 동안 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