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김민주가 6월 7일 일본, 27일 서울에서 팬미팅을 연다고 밝혔다
- 이번 팬미팅은 첫 일본 단독이자 2년 만의 서울 단독으로, 토크와 무대 등으로 여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김민주는 드라마 '샤이닝' 성공에 이어 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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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민주가 올여름 팬들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오는 6월 7일 일본 도쿄 니쇼홀, 6월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김민주 팬미팅 헬로우, 아워 썸머 위드 베리즈 (Hello, Our Summer with Berriz)'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스터 속 김민주는 부드러운 햇살 아래 청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팬미팅의 부제가 '안녕, 우리의 여름'인 만큼 청량한 분위기 속 김민주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이 돋보이며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김민주의 첫 일본 단독 팬미팅이자, 서울에서는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두 번째 단독 팬미팅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배우 김민주와 밍들레(팬애칭)가 함께 맞이하는 여름날을 컨셉으로, 초여름의 햇살처럼 따뜻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이 가득할 예정이다. 김민주는 기획 단계부터 팬미팅 준비 과정에 참여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토크와 무대, 다양한 소통 코너를 구성해 김민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는 것은 물론, 팬들에게 올여름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민주는 최근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주인공 '모은아' 역을 맡아 풋풋한 설렘부터 깊이 있는 멜로까지 폭넓은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뷰티 인 더 비스트'(가제) 촬영에 한창이며, 늑대인간 '하민수'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앞두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