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프리티가 해외여행 고객 대상 '해외여행 요금제'를 출시했다.
- 가입 시 3개월마다 1회, 연 4회까지 6만원 상당 해외 유심을 제공한다.
- 아시아 10개국에서 7일간 1일 1GB 사용 가능해 통신비 절감과 여행 편의 향상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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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리티가 해외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신규 요금제 '해외여행 요금제'를 출시했다. 해당 요금제는 가입 시 별도 유심 구매 절차 없이 해외 유심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번 요금제 가입 고객은 3개월마다 1회, 연간 최대 4회까지 해외 유심을 제공받을 수 있다. 제공되는 유심은 약 6만원 상당으로, 여행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과 절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리텔레콤은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eSIM 이용 확대 추세를 반영해 해당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eSIM과 실물 유심 중 선택이 가능하며, 알림톡 및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제공되는 해외 유심은 1일 1GB 기준으로 7일간 사용 가능하며, 일본, 중국,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발급일 기준 최대 1년간 사용 가능하고 타인 양도도 허용된다.
회사 측은 해당 요금제를 통해 통신비 절감뿐 아니라 해외여행 준비 과정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여름 휴가철 및 연휴 시즌을 앞두고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