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충북 청주시 오창읍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본계약 체결을 계기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창의 미래산업 성장동력, 이제 진짜 시작"이라며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본계약 체결로 본격 추진된다"고 했다.

송 의원은 "2029년 구축을 목표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첨단소재 연구를 뒷받침할 국가 핵심 인프라가 오창에 들어설 예정"이라며 "청주와 충북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일을 속도감 있게 완성해가겠다"고 강조했다.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는 충북 청주 오창읍 일원에 구축되는 대형 국가연구시설이다. 차세대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를 비롯한 첨단산업 연구개발 기반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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