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수앱지스가 파브리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댓글하나, 기부하나'를 13일 마무리했다.
- 전문의 100여 명이 참여해 환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 캠페인 기부금 전액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해 환우 치료비 지원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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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이수앱지스는 파브리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댓글하나, 기부하나'를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아청소년과·신장내과·심장내과 등 파브리병 관련 전문의 100여 명이 환우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파브리병은 유전적 효소 결핍으로 당지질이 체내에 축적되며 신장·심장·뇌 등 주요 장기에 손상을 유발하는 희귀질환이다.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의료진의 질환 인지도 제고와 환우 간 정보 교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수앱지스는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 전액을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희귀질환 환우들의 치료비 지원 및 복지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식에는 유준수 이수앱지스 대표이사와 정진향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유준수 대표이사는 "바쁜 진료 일정 속에서도 환우들을 위해 마음을 보태주신 의료진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수앱지스는 고셔병·파브리병 등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