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울산에서 조선산업 관계자들과 K-조선 미래전략 간담회를 연다.
-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와 수주 경쟁, 인력 부족 등 과제를 검토하고 산업 도약 방안을 모색한다.
- 구윤철 부총리 등 정부 관계자와 조선사·노동자 대표 37명이 참석해 자유발언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울산에서 조선산업 관계자들과 K-조선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친환경 선박 등 고부가선박 수요 증가와 주요국 협력 확대 기회, 수주 경쟁 심화와 중소조선 생태계 취약, 숙련 인력 부족 등 과제를 검토하고 산업 도약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형·중형·소형 조선사와 협력사, 기자재 업체, 금융기관, 노동자 대표 등 조선산업 생태계 전반의 관계자 37명이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 모두 발언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의 정부합동 K-조선 미래비전 발표 후 참석 주체별 대표 발언과 자유발언 순으로 진행된다.
간담회는 KTV로 생중계된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