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3일부터 청년 소상공인 대상 BF키오스크 지원사업 신청받는다.
- KB국민은행 기금 1억원으로 인구감소지역 30~40명 선정해 무상 제공한다.
- 인건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경영 부담 완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인구감소(관심)지역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BF키오스크 지원사업 참여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부산시와 KB국민은행, 동반성장위원회가 체결한 부산 청년 소상공인 동반성장 상생협약의 후속 조치다.

시는 KB국민은행 출연 대·중소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활용해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경영 부담 완화, 자생력 강화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동구·서구·영도구 등 인구감소지역과 중구·금정구 등 인구감소관심지역 사업장 운영 청년 소상공인이다.
시는 신청자 심사를 통해 30~40명 내외를 선정, 고객 이용 편의와 매장 운영 효율화에 기여하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무상 제공한다. 배리어프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물리·심리 장벽이 없는 환경을 뜻한다.
이번 사업은 인건비 상승과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청년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신청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은 상생협약이 실질 지원으로 이어진 첫 사례"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청년 소상공인 성장을 돕고 인구감소(관심)지역 활력을 더하는 상생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