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10일 체육·청년 특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 청년 및 체육 관련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 의견을 나눴다.
- 후보는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청년 정착과 체육 활성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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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10일 체육·청년 특보단 위촉식을 무실동 시네시티타워 8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청년 및 체육 관련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청년과 생활체육에서 겪는 어려움, 지역의 현안, 필요한 지원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활동 기회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그리고 체육시설 이용 환경 개선과 같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자열 후보는 "청년과 체육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활력을 좌우하는 중대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들이 원주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 시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중요하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느낄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체육·청년 특보단은 앞으로 청년과 체육 분야의 지역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과의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