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TP가 8일 수요기업-실증기관 교류회를 열었다.
- 13개 기업과 30개 기관이 실증 계획 발표와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 대전TP는 발굴된 과제를 플랫폼과 연계해 후속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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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가 지역 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대전TP는 8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수요기업과 대학·연구기관 등 실증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요기업-실무협의체 실증 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실증이 필요한 기업과 실증 인프라를 보유한 기관을 직접 연결해 현장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에는 13개 수요기업과 30개 실증기관이 참여했으며 기업별 실증 계획 발표와 우수사례 공유, 1대1 매칭 상담,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특히 기업이 필요한 실증 분야를 제시하면 실증기관이 공동 실증과 기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실질적인 사업화 연계에 초점이 맞춰졌다.
대전TP는 이번에 발굴된 실증 과제를 '대전 실증 플랫폼'과 연계해 후속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수요 중심의 실증 협력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실증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사업화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