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택 포승읍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버이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부모 세대의 삶과 헌신을 돌아보는 날"이라며 "평택의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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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평택은 어르신 세대의 어버이들과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세대의 어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라며 "과밀학급 문제, 교육 인프라 부족, 어르신 이동권과 교통 문제, 의료 공백 문제까지 결국 모두 부모 세대의 삶과 연결된 과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님이 편안한 도시를 만드는 일이 곧 평택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젊은 부모들의 걱정부터 어르신들의 불편까지 모든 어버이들의 삶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