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함양문화예술회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 맞아 27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우주 매직쇼'를 공연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우주 이야기를 마술과 접목한 체험형 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짰다. 마술과 우주 교육을 결합해 어린이 과학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성인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준다.
티켓 예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와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26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현장 결제는 공연 전 문화예술회관 1층에서 받는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우주 관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