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목포지역협의회 교육취업분과가 7일 시설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경제적 여건 부족 아동을 우선 선정했다.
-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 300명 참여했으며 내년부터 에버랜드 등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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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교육취업분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설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제적 여건으로 여행 경험이 부족한 지역 내 시설 아동을 우선 선정했다.

교육취업분과는 아동들의 정서 지원과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제주 체험학습을 추진해 왔다. 올해까지 공생원 아동원 등 6개 시설 아동 총 3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내 시설 아동 대부분이 제주 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됐다.
협의회는 내년부터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등 아동 선호도가 높은 체험형 여행지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정훈 교육취업분과 위원장은 "그간 지원에 힘써준 관계자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