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달 6일 설정한 탑픽 EMP 펀드가 한 달간 20%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 펀드는 매크로 분석으로 주도주 포착과 Core+Satellite 전략으로 시장 지수와 ETF를 6대4 비중 배분한다.
- AI·우주항공 등 메가 트렌드와 원자재를 유연 편입해 리스크 관리와 초과 성과를 추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달 6일 설정된 '타임폴리오 탑픽 EMP 펀드(재간접형)'가 출시 이후 한 달간 수익률 20%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 따르면 해당 펀드는 매크로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며 주도주를 포착하고,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에 맞춰 자산 비중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펀드의 핵심 운용 전략은 'Core + Satellite 전략'이다. 국가별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시장 포트폴리오와 기간별 아웃퍼폼이 예상되는 섹터 대표 ETF로 구성된 알파 포트폴리오를 6대 4 비중으로 배분한다. 거시경제 지표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기 순환을 4국면(회복, 확장, 둔화, 위축)으로 구분한다.

경기 순환 국면에 따라 기본 비중 대비 ±20%까지 비중을 조절하는 한편, 일반적인 패시브 ETF 편입에 머물지 않고 패시브 대비 우수한 성과가 기대되는 액티브 ETF를 적극적으로 담아낸다. 단순한 EMP를 넘어 높은 초과 성과를 추구하는 이른바 '액티브 EMP'라는 새로운 투자 스타일을 제시한 상품이라는 설명이다.
전략적 자산 배분 측면에서는 글로벌 산업 구조 변화를 이끄는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바이오 등 메가 트렌드 혁신 기술 섹터에 투자한다. 정책 모멘텀이 이끄는 국내 증시 리레이팅 국면에 맞춰 한국 시장의 비중을 확대하는 등 유연한 국가 배분 전략도 실행한다.
또한 타임폴리오 탑픽 EMP 펀드는 시장 하락 국면을 상쇄하고자 금, 구리 등 원자재 전략 자산을 편입했다. 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주식 관련 ETF에 주로 투자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전략적 자산들을 유연하게 활용해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