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7일 11일부터 29일까지 청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 청년정책 활성화 등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20명 선정한다.
- 수상자는 9월 19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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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세 청년·단체 추천 가능…총 20명 선정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서울특별시 청년상 수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청년정책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 재능봉사,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기여한 서울 개인과 단체다.
서울시 청년상은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한 모범 청년을 발굴하고, 그들의 우수 사례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2025년에 신설된 상이다. 지난해에는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된 관악구의 박희선 사단법인 늘품가치 상임이사가 첫 번째 대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서울시는 시민이나 단체 중 공적이 큰 대상을 선정해 서울특별시 시민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청년상은 11개 분야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

후보자는 행정기관이나 등록된 민간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며, 미등록 단체나 개인도 여러 사람의 추천을 통해 후보자를 제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을 원할 경우, 서류를 작성해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이 과정은 5월 29일까지 유효하다.
올해 청년상 수상자는 총 20명으로, 이에 대한 공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수상자는 9월 19일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청년은 청년성장특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이자 파트너"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성장을 넘어 서울의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온 우수한 청년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