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6일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EV 테슬라와 ESS LFP 시너지 효과'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73,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2%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엘앤에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1Q26 Review,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2분기 P, Q 모두 긍정적. LFP 양산 본격화에 따른 매출 성장 전망: 엘앤에프는 7개 분기(4Q23~2Q25)동안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부담 및 전방 수요 둔화로 영업적자 지속된 바 있다. 하지만, 3Q25 테슬라 Model Y 신형 출시와 유럽 EV 수요 회복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한데 이어, 4Q25에는 탄산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77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큰 폭 개선(QoQ +10%p)됐다. 2026년에도 상반기 재고 환입 효과와 하반기 ESS용 LFP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이어질 전망이다. 1) LFP 양극재 부문의 경우, 국내 양극재 업체 가운데 가장 빠른 양산 체계를 구축했으며(국내 주요 경쟁사 2027년 양산 예정), LFP CAPA를 올해 3만톤 수준에서 향후 6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삼성SDI와 체결한 약 1.6조원 규모의 ESS 향 LFP 공급계약을 통해 증설 CAPA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국내 셀 메이커들의 미국 현지 ESS CAPA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공장에 필요한 LFP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국내 양극재 업체가 사실상 엘앤에프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AMPC 수취 조건이 점진적으로 강화된다는 점도 엘앤에프의 향후 실적 추가 상향 조정을 기대케 하는 요인이다. 2) 하이 니켈 양극재 부문의 경우, 원통형 하이니켈 신제품을 통해 테슬라 내 입지를 지속 강화 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NCMA90 → NCMA95 중심 믹스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이제는 완전한 흑자 기조 진입했다는 점에서 다시 미래 실적에 근거한 Valuation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2028-2030년 구간에 예상되는 최대 CAPA와 삼원계 및 LFP 양극재간의 판가 차이를 고려한 가중평균 ASP, Target P/E 30배 적용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273,000원을 제시한다.'라고 분석했다.
◆ 엘앤에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7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하나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73,000원을 제시했다.
◆ 엘앤에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1,09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7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1,095원 대비 18.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300,000원 보다는 -9.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엘앤에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1,09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7,062원 대비 38.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엘앤에프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1Q26 Review,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2분기 P, Q 모두 긍정적. LFP 양산 본격화에 따른 매출 성장 전망: 엘앤에프는 7개 분기(4Q23~2Q25)동안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판가 부담 및 전방 수요 둔화로 영업적자 지속된 바 있다. 하지만, 3Q25 테슬라 Model Y 신형 출시와 유럽 EV 수요 회복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성공한데 이어, 4Q25에는 탄산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환입(779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큰 폭 개선(QoQ +10%p)됐다. 2026년에도 상반기 재고 환입 효과와 하반기 ESS용 LFP 공급 확대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이어질 전망이다. 1) LFP 양극재 부문의 경우, 국내 양극재 업체 가운데 가장 빠른 양산 체계를 구축했으며(국내 주요 경쟁사 2027년 양산 예정), LFP CAPA를 올해 3만톤 수준에서 향후 6만톤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최근 삼성SDI와 체결한 약 1.6조원 규모의 ESS 향 LFP 공급계약을 통해 증설 CAPA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한편, 국내 셀 메이커들의 미국 현지 ESS CAPA 확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공장에 필요한 LFP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국내 양극재 업체가 사실상 엘앤에프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한다. 미국 내 AMPC 수취 조건이 점진적으로 강화된다는 점도 엘앤에프의 향후 실적 추가 상향 조정을 기대케 하는 요인이다. 2) 하이 니켈 양극재 부문의 경우, 원통형 하이니켈 신제품을 통해 테슬라 내 입지를 지속 강화 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NCMA90 → NCMA95 중심 믹스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이제는 완전한 흑자 기조 진입했다는 점에서 다시 미래 실적에 근거한 Valuation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2028-2030년 구간에 예상되는 최대 CAPA와 삼원계 및 LFP 양극재간의 판가 차이를 고려한 가중평균 ASP, Target P/E 30배 적용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273,000원을 제시한다.'라고 분석했다.
◆ 엘앤에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7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하나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73,000원을 제시했다.
◆ 엘앤에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1,095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7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1,095원 대비 18.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300,000원 보다는 -9.0%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엘앤에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1,09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67,062원 대비 38.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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