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현철 기본소득당 후보가 6일 출마 선언했다.
-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북구 제1선거구 도전 밝혔다.
- 기본소득 실현 약속하며 전대 방문 일정 잡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문현철 기본소득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가 6일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문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북구 제1선거구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전남광주는 이번 행정통합으로 20조원 재정 지원이라는 기회를 얻었다"며 "정부 지원이 집중될 이번 5년에 앞으로 수십 년 이어질 전남광주의 미래가 달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는 새로운 선택이 필요하다"며 "용혜인 대표처럼 일 잘하는 전남광주특별시의원이 돼 이재명 대통령이 꿈꾸는 기본소득, 기본사회를 전남광주에서 앞장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출마 기자회견 이후 첫 일정으로 청년 유권자와 접점을 넓히고자 전남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문 후보는 광주 북구 출생으로 대안학교 음악 교사로 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해 왔다. 기본소득당 창당 과정에서 역할을 했으며 현재는 당에서 사무처장으로 활동 중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