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후가 6일 장애 아동 재활치료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 2019년부터 8년간 누적 1억3500만원 기부하며 홍보대사 활동한다.
- 이번 시즌 안타 1개당 10만원씩 기부하고 4일 신애원에도 1000만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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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 아동 재활치료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푸르메재단은 6일 "재단 홍보대사인 이정후가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 사업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 2019년부터 8년간 장애 아동을 위해 기부 중이다. 누적 기부액만 1억 3500만원에 달한다. 이번 시즌에는 정규 시즌 안타 1개당 10만 원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2020년부터 푸르메재단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이정후는 2022년에는 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인 '더미라클스' 회원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장애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고, 더 좋은 선수가 돼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정후는 어린이날을 앞둔 지난 4일 광주 아동양육시설 신애원에도 1000만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