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빙이 5일 프로농구 챔결정전 팬덤중계를 선보인다.
- 하승진, 전태풍, 김진용 등 전농구선수들이 중계에 참여한다.
- 실시간 소통 중심 팬덤형 콘텐츠로 몰입감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프로농구 '팬덤중계'를 처음 선보인다. 하승진, 전태풍, 김진용 등 전 농구선수들도 중계에 참여한다.
![]() |
오는 5일 고양 소노와 부산 KCC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부터 진행되는 팬덤중계는 기존 중계의 틀을 벗어난 실시간 소통과 응원 참여를 중심으로 한 팬덤형 중계 콘텐츠다. 팬덤중계를 통해 올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챔피언결정전의 몰입감을 한층 높이고 팬들에게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 농구선수이자 농구 분석 콘텐츠 크리에이터 '농떼르만' 김진용을 비롯해 전 농구선수 하승진, 전태풍, 코미디언 조진세, 배우 정진운, 가수 별 등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할 예정이다. 1차전에는 김진용, 전태풍, 정진운이 중계를 진행하며 2차전에는 김진용, 전태풍, 하승진이 출연해 경기 흐름에 맞춘 입담과 리액션을 더한다. 3차전 이후부터는 김진용, 전태풍, 하승진, 조진세, 가수 별 등이 차례로 합류해 우승컵을 향한 막바지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팬덤중계는 5월 5일부터 티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