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가 2일 창원에서 시민선대위 발대식을 열었다.
- 도민 주체 선거로 6·3 지방선거를 치르고 현안 목소리를 반영한다.
- 18개 시군 생활 밀착 정책 실행체계를 갖추고 도민 참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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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는 2일 창원시 상남동 선거사무소에서 '도민이 주인 되는 시민선대위' 발대식을 열고 6·3 지방선거를 도민 주체 선거로 치른다.

이번 행사는 도민 참여형 선거 출발을 알리고 경남 현안에 도민이 적극 목소리를 내는 주체임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은 특정 지역 주민이 아닌 국가·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정치 참여 주체를 뜻한다.
시민선대위는 직능별 시민대표 중심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21명 공동위원장은 자발 참여 도민이다.
박완수 후보는 시민선대위를 통해 도민 생활 현장 목소리를 선거·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남 18개 시군 생활 밀착형으로 청년 일자리·넉넉한 농심·스마트 제조·안심 교육복지·함께 사는 경남 등 분야별 정책 실행체계를 갖춘다.
발대식에서 시민대표 릴레이 발언·위원장 위촉·승리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경남 변화 주역 도민 모집하며 6월 2일까지 QR코드·URL로 분야 선택과 의견 전달 가능하다.
다만 현직 공무원, 통·리·반장, 주민자치위원, 국가·지자체 출연·보조단체의 상근 임직원 및 대표자 등 선거법상 선거운동이 제한되는 대상자는 시민선대위에 참여할 수 없다.
박완수 후보는 "도민이 직접 이끄는 선거는 저의 평소 철학이자 제가 꿈꾸는 6·3 지방선거의 모습"이라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진짜 경남도민들을 시민선대위의 주역으로 모시는 만큼, 도민 한 분 한 분이 경남의 대도약을 위한 주춧돌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