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0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 여성보육과 등 6개 기관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어린이집 등 20대 버스를 대상으로 했다.
- 신고필증 구비와 안전장치 설치 등 어린이 안전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소사벌레포츠타운 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어린이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관계 법령 준수 및 차량 안전기준 적합 여부 등이 점검됐다.

이날 활동에는 평택시청 여성보육과, 교통행정과, 송탄·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와 평택교육지원청, 평택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점검 대상은 어린이집 11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3대, 학원 6대 등 총 20대의 어린이통학버스다.
주요 점검은 신고필증 구비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차량 안전장치의 적정 설치 여부, 안전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 기록 작성 여부 등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 등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