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가 27일 5월 27일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콜린과 레이의 서툰 첫사랑과 성장을 그려낸다.
- 해외에서 99% 신선도 호평을 받으며 국내 CGV 단독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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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단독 개봉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가 오는 5월 2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는 칸영화제 각본상 수상에 빛나는 탄탄한 완성도를 바탕으로 두 남자의 서툰 첫사랑과 성장을 담아내며 올여름 극장가 로맨스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내달 27일 CGV 단독 개봉을 앞둔 이번 작품은 제78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각본상을 거머쥐며 일찌감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보잘것없는 일상을 보내던 '콜린'(해리 멜링)이 매력적인 남성 '레이'(알렉산더 스카스가드)를 만나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과 세상에 눈을 뜨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주인공 레이와 콜린의 강렬한 눈맞춤을 담아내며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정답은 없어, 모든 게 처음이니까"라는 문구를 더해 서툴지만 진실한 청춘의 사랑 이야기를 암시했다.
예고편 역시 북적이는 펍에서의 첫 만남부터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서정적인 여정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해외에서는 이미 '놀라운 데뷔작'이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북미와 영국 개봉 당시 "올해 마주할 가장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로맨스물", "신인 감독의 역량이 돋보이는 수작"이라는 호평 속에 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9%를 유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와 해리 멜링의 신선한 조화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는 오는 5월 27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