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위시가 27일 정규 1집 초동 182만장을 돌파했다.
- 지난 미니앨범들 이어 3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 국내외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음반 음원 강세를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아티스트 NCT 위시가 정규 1집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182만장을 돌파했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의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는 이날 한터차트 기준 초동 182만5925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로써 NCT 위시는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 초동 108만 7000장, 9월 세 번째 미니앨범 '컬러(COLOR)' 초동 139만 5000장에 이어, 이번 정규 1집으로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또한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예스24,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등 국내 주요 음반 차트에서 일간과 주간 1위도 싹쓸이했다.
앨범 동명 타이틀곡 '오드 투 러브' 역시 멜론 톱100 3위∙핫100 1위 피크, 일간 차트(22일 기준) 28위와 애플뮤직 한국 TOP100 3위에 올라 음반과 음원 모두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NCT 위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트리플 골드' 인증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1위, 쿠고우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2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및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