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종근당건강이 27일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를 출시했다.
- 비오틴·판토텐산 등 6종 비타민을 담은 젤리형 제품이다.
- 1봉지로 비오틴 1000% 충족하며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종근당건강은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종근당건강 대표 브랜드 '아임비타'의 신규 라인업으로, 비오틴과 판토텐산, 비타민 B1·B2·B6, 비타민C 등 총 6종의 비타민을 담은 젤리형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1봉지(50g) 기준 비오틴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최대 1000%까지 충족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6종 비타민 원료는 글로벌 원료 기업 DSM의 유럽산 원료를 활용했다.
이 제품은 젤리 안에 비타민젤리를 넣는 센터 필링 공법을 적용해 식감을 강화했으며, 복숭아와 사과 농축액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향미를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에 필요한 비타민 6종을 맞춤 설계해 젤리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 관리를 일상 속 즐거움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는 전국 편의점과 종근당건강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판매된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