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4일 낮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 소방대원 38명과 장비 15대가 출동해 1시간 27분 만에 초진을 완료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 간판제조 공장 건물 1동이 전소되고 인근 창고와 주택으로 불길이 번졌으며 화재 원인 조사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24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의 한 간판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8분경 안성시 원곡면 칠곡저수지 인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멀리서 피어오르는 불길과 연기를 보고 소방당국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현장에 급파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간판제조 공장 건물 1동이 전소됐으며, 인근 창고와 주택 등으로 불길이 번지는 피해를 입었다. 소방대원들은 불길이 인접한 야산으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며 사투를 벌인 끝에, 화재 발생 1시간 27분 만인 오후 2시 25분경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는 단계)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현장에 있던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