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2만여 명 대상으로 스티커맵 투어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 SNS 이벤트와 유물 퀴즈, 관광지 할인으로 방문객 유치와 소비 연계 효과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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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할인 이벤트로 소비 유도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기간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시는 대회가 열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홍보관을 설치하고 전국에서 모인 2만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 알리기에 집중했다.
홍보부스는 '김해 보물을 찾아라!'를 주제로 4월부터 추진 중인 '김해 스티커맵 투어'와 연계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티커맵 투어는 김해 전역 출토 유물을 지도 속 '보물'로 설정하고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스티커를 모으며 가야 유물을 수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와 유물 초성 퀴즈, 관광지 타투 스티커 제공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 관심을 유도한다.
시는 대회 기간 주요 관광지 할인 이벤트도 병행해 체육행사와 지역 관광 소비 연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둘순 관광과장은 "대회 기간 김해를 찾는 방문객에게 지역 관광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관광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