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4일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 시청 직원과 시민들이 자율 헌혈에 참여하며 참여자 수가 전년比 56% 증가했다.
- 대한적십자사가 채혈과 건강검진을 지원하며 혈액 수급 안정을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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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24일 시청 북문 앞에서 '사랑의 단체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시청 직원들과 시민들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실천했다.

대전시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헌혈 행사와 헌혈장려금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 소속 공무원 헌혈자에게 특별휴가를 추가로 부여하는 등 헌혈자 인센티브를 확대해, 2026년 1회차 단체헌혈 참여자 수가 전년 평균(73명) 대비 56% 증가한 114명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전문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채혈을 진행했다. 헌혈자에게 간 기능 검사 등 8종의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헌혈에 적극 동참해주신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