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가 24일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연매출 3억 원 이하 카드가맹점 신청을 받는다.
- 업체당 최대 30만 원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카드매출 연계 지원 확대...민생경제 안정 지원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주시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2025년도 카드매출액의 0.4% 이내로 업체당 최대 30만 원까지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지난 7일 기준 전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카드가맹점 소상공인이다.
다만 공고일 이전 폐업 또는 타 시도 이전 사업장과 유흥업, 도박업 등 보증 제한 업종,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전주시 누리집 통합신청지원에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을 첨부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문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고정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