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보공단 대전본부가 23일 대전과학기술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역주민 예방 건강관리와 보험 교육, 취약계층 복지연계에 협력한다.
- 에이징 인 플레이스 실현을 위한 돌봄 교육과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주민 건강증진과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23일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혜천관에서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보건복지 분야의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대상 예방 중심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교육·홍보 ▲고령자 및 취약계층 건강생활 실천과 복지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단은 다음달부터 지역 어르신이 기존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해 돌봄 종사자와 치매가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노인 영양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경란 건보 대전세종충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공단과 대학이 함께 내딛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장기요양, 통합돌봄 분야에서 대학의 전문성과 공단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체감도 높은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