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이월드산업이 23일 알집매트 63종에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 에코칼라폴더매트 10종 등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인증을 진행했다.
- DMAc·DMF 미사용으로 유해물질 기준을 충족하며 안전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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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제이월드산업(대표 원정미)은 자사 유아용 매트 브랜드 '알집매트'가 총 63종 제품에 대해 환경부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에코칼라폴더매트 10종, 에코실리온매트 17종, 제로매트 8종, 더블제로매트 8종, 트리플제로매트 2종, 복도제로매트 9종 등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생산 과정에서 DMAc와 DMF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물질은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물질로, 이번 인증 과정에서도 관련 기준이 적용됐다.
환경부 친환경 인증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APs·APEDs, 폼아미드 등 유해물질에 대한 기준을 포함해 제품의 환경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제도다. 인증 과정에서는 무작위 시료 검사를 진행하며, 인증 이후에도 사후 관리가 이뤄진다.
한국소비자원의 '2024 품질 비교정보 효과성 조사'에 따르면 친환경 제품 구매 의향은 87.8%로 나타났다.
㈜제이월드산업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과 환경성을 강화하고, 관련 제품군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