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12월까지 이동보건소를 운영한다.
- 의료취약지역 경로당 40개소를 주1회 방문해 건강검사와 한의 진료를 제공한다.
- 농한기 운영 확대와 홍보로 남성 참여율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찾아가는 '이동본건소'를 운영한다.
오는 12월까지 운영하는 이동보건소는 주1회 의료취약지역 경로당 40개소을 방문해 기초 건강검사 및 보건교육을 진행하고 한의과 진료를 포함한 통합 상담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보건소는 평균 수명 증가에 따른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의 만성질환과 건강관리에 기여하고 자가 돌봄 능력 향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농번기 등 농사철에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감소와 남성 참여률이 떨어지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이에 따른 대책도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농한기·동절기 운영회차를 늘리고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남성 참여율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동보건소를 통해 어르신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