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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김규현 전 국가정보원장을 비롯한 증인과 참고인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통계조작·'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 전 국정원장,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제1차장, 정상우 감사원 사무총장, 윤성원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 노은채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김성한 전 국가안보실장. 2026.04.21 mironj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