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임명…임기 2년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재욱 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임명됐다.
건보공단은 17일 상임이사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신임 총무상임이사에 정 센터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정 신임 총무상임이사는 1994년 공직에 입문해 약 32년간 복지부에서 보험평가과장, 감사담당관, 운영지원과장, 한의약산업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국민건강보험법 제·개정,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 대책 마련 등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풍부한 학식과 경륜을 갖춰 총무상임이사 직위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신임 총무상임이사는 오는 20일 자로 임명된다. 건보공단의 인력지원실, 안전경영실, 통합돌봄실, NHIS인권센터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