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17일 전 세대 공약 19건을 발표했다.
- 아동친화 모델 고도화와 AI교육 확대, 청년친화도시 지정 등을 추진한다.
- 중년 평생학습 강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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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 예비후보가 아동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민생 정책 강화에 나섰다.
유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19건의 공약을 발표하고 군민 생애주기 전반을 반영한 정책 패키지를 제시했다.

아동 분야에서는 '완주형 아동친화 모델' 고도화를 추진한다. 도시형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초등 방과후 365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친화상점 인증 확대를 통해 '예스키즈존'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아동참여예산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힌다.
청소년 정책은 미래 역량과 정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교육 확대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멘탈헬스 상담 지원도 강화한다.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비용 지원도 추진한다.
청년층을 위해서는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추진하고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육아휴직 장려금 확대 등을 통해 일·생활·육아 균형 환경을 조성한다. 공공기관 행정인턴십 프로그램도 도입할 계획이다.
중년층에는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한다. 집수리, 자산관리, 디지털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40세 이상 중장년층에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노인 분야에서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목표로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노인 일자리 확대,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 스마트 경로당 운영 확대 등을 추진한다. 여성 정책으로는 여성친화도시 지정과 함께 산후조리비 지원을 신설해 출산·양육 환경 개선에 나선다.
유 예비후보는 "생활밀착형 공약은 군민의 일상에 체감되는 정책"이라며 "민선 9기 동안 세대별 맞춤 정책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