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전속 모델 하석진의 음성을 활용한 신규 전화 연결음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듀오 대표번호로 전화 연결 시 하석진의 안내 멘트가 송출되며, 회사 소개와 서비스 방향이 포함된 내용이 제공된다. 이번 조치는 전화 상담 비중이 높은 업종 특성을 고려해 고객 접점에서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하석진과 이시원은 2025년 하반기부터 듀오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두 인물은 지적이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듀오는 서울 본사를 포함해 전국 12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 예약은 대표 전화와 네이버 플레이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화 상담 과정에서 고객이 보다 편안한 첫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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