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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스피 6200선 상승…기관 매수에 지수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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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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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16일 오전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6200선을 넘어섰다.
  •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과 미국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이 투자심리를 개선했다.
  • 자동차·기계·조선 등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닥도 함께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국 증시 훈풍 속 투자심리 개선
자동차 강세·반도체 숨고르기
코스닥도 1%대 올라 동반 강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피가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며 6200선을 유지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9.34포인트(1.79%) 상승한 6200.73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 상승은 기관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부터 상승 출발했다.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미국 증시는 금융주와 소프트웨어주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모건스탠리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금융주가 실적 호조를 보였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 등 기술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인턴기자 = 국내 주식시장이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16일 오전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58.10 포인트(0.95%) 오른 6149.49에, 코스닥은 10.57 포인트(0.92%) 오른 116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6원 내린 1473.6원에 개장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4.16 kunjoo@newspim.com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2.25% 상승한 21만5750원, SK하이닉스는 1.58% 오른 11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우는 1.87% 상승했다.

다만 반도체주는 상승 폭이 제한되는 모습이다. ASML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 부담 영향으로 단기 숨 고르기 양상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자동차주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6.10% 상승한 53만9000원, 기아는 4.49% 오른 15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두산에너빌리티는 6.05%, SK스퀘어는 2.11%, LG에너지솔루션은 0.74%,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62%,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0.80%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5.26%), 기계(3.68%), 조선(2.92%)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도 상승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84포인트(1.20%) 오른 1166.27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에코프로비엠은 1.48%, 에코프로는 1.28% 상승했다. 반면 알테오젠은 0.94% 하락했다.

한편 상승률 상위 종목에는 휴네시온, 루멘스, 케이씨에스, 알엔티엑스, 소프트캠프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종목은 대부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테마별로는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관련주가 13%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보안(정보), 마이크로 LED, 딥페이크 관련 테마도 상승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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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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