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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 "버린 4년 발언은 군민 노력 폄훼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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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14일 버린 4년 논란에 정면 반박했다.
  • 기존 현 군수 지난 4년을 폄훼하는 표현이라며 KTX 사업 등 성과를 강조했다.
  • 통합과 실질 변화 공약으로 전국 최고 기장 만들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기장군수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버린 4년' 논란과 관련해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이승우 예비후보는 1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변화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지난 4년을 '버린 시간'으로 규정하는 것은 지역을 지켜온 군민의 노력을 폄훼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이승우 기장군수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버린 4년' 논란과 관련해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이승우 예비후보 선거 캠프] 2026.04.14

최근 한 경선 후보가 SNS에 "4년을 더 버리면 기장의 문화는 없다"고 올린 글에 대해 "기장은 버린 4년의 도시가 아니다. 그간 KTX이음역 정차 기반 마련, 기장시장 활성화, 명례 파크골프장 추진, 철마 도시농업공원 조성, 오션 블루레일 사업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고 일축했다.

그는 "기장은 바다와 산, 전통과 미래가 함께 숨 쉬는 도시로, 문화·관광·정주 여건을 갖춘 전국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잠재력이 있다"며 "성과를 이어 더 크게 만드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 ▲성과는 존중하되 미흡함은 개선▲비난보다 대안, 분열보다 통합 선택▲군민이 체감하는 실질 변화 추진▲기장의 자부심과 경쟁력 강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기장을 폄훼하는 언어가 아니라 높이는 언어로 경쟁하겠다"며 "전국 최고의 기장을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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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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