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S건설 자이르네 브랜드가 마포구 공덕역 인근에 17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 마포구에는 이미 6000가구 규모의 자이 단지들이 밀집돼 있으며 프레스티지자이가 최고가를 기록했다.
- 공덕역자이르네는 48~59㎡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5·6호선과 경의중앙선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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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 단지들이 밀집된 가운데, 패밀리 브랜드 '자이르네(Xi-rene)' 신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마포구에는 마포자이, 공덕자이, 공덕파크자이, 마포그랑자이,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등 자이 브랜드 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약 6,000가구 규모의 브랜드 단지가 형성돼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최근 1년간(2025년 4월~2026년 4월) 마포구 아파트 3.3㎡당 평균 가격 조사에서 마포프레스티지자이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공덕역자이르네'는 자이S&D가 공급하는 단지로, 전용면적 48~59㎡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대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총 178세대 규모다. 이 중 177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입지 측면에서는 공덕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이용이 가능하다. 신안산선은 계획 단계에 있다.
도로망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공덕역 인근에는 버스 노선이 다수 운영되고 있다.
교육시설로는 염리초, 동도중이 인근에 있으며, 숭문중·고, 서울여자중·고, 서울디자인고 등도 통학권에 포함된다. 대흥역 일대 학원가 이용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로는 이마트 마포점 등 대형마트와 병원, 금융시설이 인접해 있다. 마포아트센터, 경의선숲길, 효창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