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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공명,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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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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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명은 13일 tvN '은밀한 감사' 스틸컷을 공개했다.
  • 노기준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의 진지와 코믹 매력을 보여준다.
  • 25일 첫 방송하며 글로벌 OTT로도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25일 첫방송 '은밀한 감사'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공명이 '은밀한 감사'에서 진지함과 코믹을 넘나드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풍기문란(PM) 담당자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으로 완벽 몰입한 공명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은밀한 감사 공명 스틸컷. [사진=tvN] 2026.04.13 moonddo00@newspim.com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개성 충만한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사무실에서 포착된 노기준의 프로페셔널한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상대를 꿰뚫어보는 듯한 깊고 날카로운 눈빛에서 '일잘러'로 소문난 감사실 에이스의 면모가 엿보인다. 그러나 이어지는 사진 속 엘리트의 품위는 온데간데없이, 전에 없던 짠내가 폭발하는 노기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언가를 바라보는 절실한 표정이 궁금증을 높인다. 위세 당당한 일들을 도맡아 해오던 감사 1팀에서 승승장구하던 찰나, 독종 감사실장 주인아의 '픽'으로 문제적 감사 3팀으로 좌천된 노기준.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PM' 업무를 맡게 된 그의 일상이 어떻게 뒤바뀔지 궁금해진다.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노기준의 반전 매력을 극대화할 공명의 '착붙' 열연에 기대를 모은다. 공명은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이수현 감독님과 작품을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처음 대본을 읽으면서 신혜선 선배님과 연기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상상하며 읽었다. 그만큼 꼭 하고 싶었던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작품과 다르게, 독특한 설정이 '은밀한 감사'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분들께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혀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노기준'이라는 인물에 대해 "항상 자신감이 넘치고 어디서든 사랑받는 '사랑둥이'이자, 일도 잘하는 에이스다. 노기준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 내기 위해 옷 스타일부터 말투, 표정 같은 부분을 신경 써서 준비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공개, 글로벌 OTT 플랫폼 라쿠텐 비키로는 미주, 유럽, 중동, 인도, 오세아니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유넥스트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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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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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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