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거창군이 10일 아동 비만 예방 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추진한다.
- 초등 1~2학년 대상으로 4개 초등학교에서 영양 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놀이 중심으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역사회 협력 성장 환경 조성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아동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과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군내 4개 초등학교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양 및 식생활 개선 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 ▲비만 예방 건강교육 ▲아동 참여형 놀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놀이 중심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즐겁게 건강한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체험과 참여 중심 운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 가정과 연계한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은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아동 비만 문제에 선제 대응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통해 성장기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