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이 10일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 청주 서원구 분평동에 지하2~지상29층 1351세대를 공급한다.
- 20일 특별공급부터 청약하며 입주는 2029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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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대우건설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일원에 공급하는 '청주 푸르지오 씨엘리체'를 1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 84~114㎡ 총 1351세대로 조성된다. 4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 예치금은 84㎡ 200만 원, 114㎡ 400만원 수준이며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전매제한 미적용으로 초기 부담을 낮췄다. 분평·미평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내 위치한 단지는 동남·방서·분평2지구 등과 연계돼 3만가구 신흥 주거타운 초입에 자리 잡았다.
인근에 남성초·중·충북고 도보권에 학원가와 도서관이 인접하며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충북대병원, 체육센터가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제1~3순환로 이용 시 SK하이닉스 등 산업단지 20분대 접근이 수월하고, 구룡근린공원 개발로 녹지 환경도 강화될 전망이다.
브랜드 대단지답게 동간 거리 확대와 통경축 확보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세대당 1.7대 주차와 공원형 레이아웃으로 쾌적성을 강조했다. 4Bay 판상형 평면에 팬트리·드레스룸 등 수납 공간을 배치하고 남향 위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25m 실내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특화 시설을 선큰 구조로 조성한다.
분양 관계자는 "중대형 설계와 커뮤니티 프리미엄으로 주거 만족도가 높은 단지"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분평동 212-3번지,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