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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전재수 47.0% 박형준 36.8%...10.2%p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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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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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재수 민주당 후보가 26일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10.2%포인트 앞섰다
  • 전 후보는 전 지역·40·50대·남녀 모두에서 우세했고, 박 후보는 60대·70살 이상과 일부 연령층에서 앞섰다
  • 적극 투표층과 전체 투표 의향층에서 전 후보 당선 전망이 절반에 달했으며, 지지층 내에서도 전 후보 쪽 기대감이 더 높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리얼미터 부산시장 여론조사
적극 투표층, 전 50.9% 박 36.4%...14.5%p 격차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두고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 조사에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를 10.2%포인트(p) 차로 앞선 것으로 26일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3~24일 부산시 18살 이상 805명을 대상으로 한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전 후보 47.0%, 박 후보 36.8%였다.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2.9%, '잘 모름'은 13.3%였다.

◆모든 지역, 40·50대서 전 후보 당선 가능성 높게 봐 

지역별로는 ▲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 전 후보 49.3%, 박 후보 34.4% ▲남구·동구·부산진구 전 후보 47.6%, 박 후보 38.9% ▲강서구·북구·사상구 전 후보 45.5%, 박 후보 37.9% ▲금정구·동래구·연제구 전 후보 45.7%, 박 후보 35.9%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 전 후보 47.0%, 박 후보 36.5%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전 후보 36.7%, 박 후보 38.5% ▲30대 전 후보 43.1%, 박 후보 40.0% ▲40대 전 후보 61.6%, 박 후보 24.9% ▲50대 전 후보 59.2%, 박 후보 26.2% ▲60대 전 후보 43.0%, 박 후보 44.0% ▲70살 이상 전 후보 37.1%, 박 후보 46.0%다.

성별로는 ▲남성 전 후보 48.1%, 박 후보 38.4% ▲여성 전 후보 45.9%, 박 후보 35.2%로 조사됐다. 전 후보가 남성 여성 모두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게 나왔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7.1%가 전 후보 당선을 전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의 73.5%는 박 후보 당선을 예상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68.3%, 박 후보 18.0%, 진보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56.2%, 박 후보 27.0%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32.3%, 박 후보 30.2%, 정 후보 14.3%로 조사됐다.

◆전 후보, 적극 투표층·전체 투표 의향층 '절반' 당선 전망    

'반드시 투표하겠다' 적극 투표층에서는 전 후보 50.9%, 박 후보 36.4%였다. '반드시 투표하겠다'와 '가급적 투표하겠다'를 합친 전체 투표 의향층에서는 전 후보 49.8%, 박 후보 36.7%였다. 투표 의향층에서는 전 후보 지지율이 높았다. 

'별로 투표할 생각이 없다'와 '전혀 투표할 생각이 없다'를 합친 투표 의향 없음 층에서는 전 후보 32.1%, 박 후보 36.8%였다.

지지 후보별로는 전 후보 지지층의 87.4%가 전 후보 당선을 전망했고, 박 후보 지지층의 76.0%는 박 후보 재선을 예상했다. 전 후보 지지층에서의 당선 가능성 답변이 높았다. 정 후보 지지층에서는 전 후보 32.9%, 박 후보 17.6%, 정 후보 25.0%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8.5%였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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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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