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얼미터가 23~24일 부산 유권자 805명 조사한 결과 민주당 36.9%, 국민의힘 38.6%로 초접전 양상이다
- 부산 전통 보수 강세 속에서도 지역별로 민주당이 일부 권역에서 우세하며 양당이 팽팽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 연령·성별별로는 2030·6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40·50대와 여성에서 민주당 강세가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국혁신당 4.7% 진보당 3.4% 개혁신당 3.3%
"전통적 보수 강세 지역서 팽팽한 경쟁 구도 형성"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를 8일 앞둔 가운데 부산 지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차이는 오차범위 안인 1.7%포인트(p)로 초접전인 것으로 26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3~24일 부산 18살 이상 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36.9%, 국민의힘 38.6%였다.
이어 조국혁신당 4.7%, 진보당 3.4%, 개혁신당 3.3%, 기타 정당 3.0% 순이었다. '없음'은 8.5%, '잘 모름'은 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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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민주당이 격차 바짝 좁히며 팽팽한 경쟁 구도"
리얼미터는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으로 평가받는 부산에서 민주당이 격차를 바짝 좁히며 팽팽한 경쟁 구도를 형성한 점이 눈에 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사하구·서구·영도구·중구 민주당 42.3%, 국민의힘 38.4% ▲남구·동구·부산진구 민주당 41.2%, 국민의힘 34.9% ▲강서구·북구·사상구 민주당 33.4%, 국민의힘 43.4% ▲금정구·동래구·연제구 민주당 32.4%, 국민의힘 39.6%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 민주당 35.9%, 국민의힘 37.4%다.
연령별로는 ▲18~29살 민주당 17.2%, 국민의힘 49.3% ▲30대 민주당 29.2%, 국민의힘 34.5% ▲40대 민주당 54.4%, 국민의힘 29.2% ▲50대 민주당 49.4%, 국민의힘 25.2% ▲60대 민주당 34.9%, 국민의힘 41.9% ▲70살 이상 민주당 31.7%, 국민의힘 51.2%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 민주당 34.1%, 국민의힘 38.3% ▲여성 민주당 39.5%, 국민의힘 38.9%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8.5%였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