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원시 성산구가 8일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
- 남양열린운동장에 차양형 세족장을 새로 설치했다.
- 상남푸르미운동장 정자·벤치 도색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쾌적 생활체육 여건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성산구가 주민 이용이 많은 공공체육시설의 생활밀착형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성산구는 이달 초 남양열린운동장 세족장 설치, 상남푸르미운동장 환경 정비 등 주요 개선 공사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남양열린운동장에는 노후화된 세족 시설을 철거하고 차양형 세족장을 새로 설치했다. 최근 증가하는 맨발걷기 이용객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상남푸르미운동장에는 정자·벤치 도색과 시설물 전반 점검을 포함한 환경정비가 이뤄졌다. 구는 이번 정비로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생활밀착형 환경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 속 불편을 지속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