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대학교가 3일부터 12일까지 '벚꽃 소풍' 축제를 개최하며 지역 대표 봄축제로 자리잡았다.
- 2014년 처음 기획된 축제는 이동현 총장 취임 후 규모를 확대해 체험, 공연, 먹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올해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나 지자체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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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대학교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벚꽃 소풍' 축제가 평택지역의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화제다.
이번 축제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교내 전역에서 '벚꽃 아래에서 만나는 서른한 번째 봄'을 부제로 진행되고 있다.

8일 평택대에 따르면 축제는 이동현 총장이 과거 홍보실장으로 재직하던 2014년 처음 기획돼 현재 이 총장이 취임 이후 축제 규모를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면서 현재와 같은 지역 참여형 행사로 발전했다.
특히 축제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음악학과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대학을 찾은 시민들에게 주옥같은 음악도 선사하고 있다.
대학측은 올해 축제에 약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이 같은 성장에도 지자체의 지원은 여전히 부족해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대학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한 만큼 보다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운영을 위해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축제는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열린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