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양찬회 혁신성장본부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0일부터 3년간이다.

양찬회 전무이사는 순천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법학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는 1993년에 입사했으며 공제기획실장, 동반성장실장, 조합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21년 9월부터는 혁신성장본부장을 맡았으며 스마트공장 확산 추진, 납품대금연동제 도입 등 성과를 이뤄냈다고 평가 받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