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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7일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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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광역시 7일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 유공자 23명 포상하고 미래 비전 공유한다.
  • 건강주간 지정해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건의료 유공자 23명 포상…의료계 종사자 400여 명 화합의 장
일주일간 '건강주간' 지정…구·군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 운영

[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대구광역시는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2시, 대구어린이세상(꾀꼬리극장)에서 보건의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세계 보건의 날'이자, 국민 보건 의식 향상과 보건의료 종사자 격려를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올해 행사는 '건강이 기본이 되는 사회, 모두가 누리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등 의료계 종사자와 의료분야의 숨은 유공자,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보건의료 현장의 생생한 활동을 담은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포상 ▲기념사 및 축사 ▲의료 중심도시로 나아갈 방향을 담은 카드섹션 퍼포먼스 ▲보건의 날을 축하하는 화합의 무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오는 7일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사진은 지난해 행사 모습).[사진=대구시] 2026.04.06 yrk525@newspim.com

특히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한 숨은 유공자 23명(보건복지부장관상 3명, 대구광역시장상 20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9개 구·군이 참여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건강 관련 전시와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대구시는 보건의 날부터 일주일간을 '건강주간'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4월 건강주간을 맞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rk5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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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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