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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건보정책] 걷기만해도 최대 8만원…'건강생활 실천지원금제'로 진료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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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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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6일 건강생활 실천지원금 제도를 소개했다.
  • 예방형은 BMI 25 이상 등 위험군이 걷기와 프로그램 참여로 연 6만원을 받는다.
  • 관리형은 고혈압·당뇨 환자가 목표 달성 시 연 8만원을 포인트로 적립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방형·관리형' 두 가지 버전으로
예방형 2년동안 최대 12만원 적립
건보공단 지정 인터넷몰 사용 OK
건보공단 앱·지사 방문해 신청 가능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고혈압 등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건강생활 실천지원금' 제도를 이용하면 걷기만 해도 연 최대 8만원을 받을 수 있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건강생활 실천지원금' 예방형과 관리형에 참여한 국민은 걷기, 교육 등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경우 포인트를 받아 진료비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건강생활 실천지원금 제도는 국민건강보험 가입자가 건강검진 결과나 만성질환 관리를 바탕으로 걷기·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건강 지표를 개선하면 연 최대 6만원~8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걸으면서 돈도 받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제도는 예방형과 관리형인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 수검자 중 건강위험그룹에 포함되는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20세~64세 중 체질량지수(BMI) 25kg/m2 이상이면서 수축기 혈압 120mmHg 이상(또는 이완기 혈압 80mmHg 이상)이거나 공복혈당 100mg/dL 이상인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예방형은 2년 동안 12만원을 적립할 수 있다. 제도에 신청만 해도 5000원이 일시 적립된다. 걸음 수에 따라 최대 7만원이 적립된다.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최대 3만원이 적립된다. BMI 또는 체중, 혈압, 공복혈당 중 어느 한 항목이 1단계 이상 개선되면 1만5000원을 받는다. 연 6만원인 셈이다.

관리형은 고혈압·당뇨병 환자 중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환자의 경우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연령이 참여 가능하다.

예방형과 동일하게 참여 시 5000원이 일시 적립된다. 관리 계획을 수립하면 5000원이 일시 적립되고 계획에 따른 목표 걸음 수 이상 걸으면 최대 2만원이 적립된다. 혈압 또는 혈당을 주 1~2회에 측정하면 2만원, 교육을 받으면 2만원이 적립된다. 연 2회 평가까지 받으면 1만원이 적립된다.

건강생활 실천지원금 제도에 참여하는 국민은 건보공단이 지정한 인터넷 몰(현대 이지웰)에서 적립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관리형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의원에서 진료받은 후 본인이 보유한 포인트 범위 내에서 진료비를 결제하면 된다.

이 제도를 이용하는 국민은 건보공단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건보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를 이용해도 된다. 관리형은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의원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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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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