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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KMMA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2000경기 달성, 김지경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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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MA가 지난달 28일 개최한 대회에서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2000경기를 달성했다.
  •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 김지경이 로드FC 2연승 등 프로 3승 무패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 신유민 선수가 UFC 진출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KMMA의 국제 무대 진출이 본격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MMA가 3.5년 만에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2000경기를 달성했다. 로드FC 2연승의 김지경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종합격투기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가 지난달 28일 열렸다. 2022년 10월 시작한 KMMA는 아마추어 부문 통산 2000경기를 돌파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김지경이 로드FC 2연승 등 프로 3승 무패 활약을 인정받아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환 KMMA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기념 벨트를 시상했다. [사진=KMMA] 2026.04.02 iaspire@newspim.com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로드FC 데뷔 2연승 등 프로 3승을 거둔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 김지경(팀AOM)은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이 '뽀빠이연합의원KMMA38대구' 무승부로 또 열렸다. 진영필(김대환MMA)은 김현준(성서쎈짐)과 2차전에서 강력한 펀치로 다운을 뺏었을 뿐 아니라 테이크다운에 이은 백컨트롤, 리어네이키드 초크 시도 등으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영짐)는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정관팀매드)을 상대로 3-0 판정승을 거두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다음 시합은 반대로 문순수가 밴텀급으로 올라가 변상민에게 도전할 예정이다.

임유홍(쉴드MMA)은 KMMA 페더급 잠정 챔피언결정전에서 일본 컴뱃삼보선수권대회 우승자 출신 이구치 쇼헤이(이시츠나MMA)를 그래플링으로 압도하여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었다.

페더급 챔피언 김치형(양정팀매드)과 잠정 챔피언 임유홍은 통합 타이틀매치를 할 예정이다. 임유홍은 제우스FC 프로 데뷔를 위해 KMMA 타이틀을 반납했다가 돌아왔다. 김치형을 이미 제친 바 있어 재대결 결과가 궁금해진다.

종합격투기 단체 '도무스(DOMVS)' 한석주 총괄 매니저 겸 스카우터는 "이제까지 본 아마추어 대회 중 레벨이 가장 높다. 좋은 프로 영입 대상 선수를 많이 찾았다"라고 밝혔다.

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신유민(포항팀매드)이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KMMA 선수들이 UFC에서 활약하는 아마추어 단체로서 궁극적인 목표의 첫발을 내디딘 것 같아 기쁘다"라며 축하했다.

한편 리틀리 KMMA 통합 링크사이트에서는 4월2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참가 접수를 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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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덕수 재판 위증' 1심 무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위증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8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위증했다는 혐의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윤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음부터 국무회의를 거쳐 계엄 선포를 하려 했던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다. 윤 전 대통령은 처음부터 국무위원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요건은 갖춰야 했다며 원래부터 그렇게 하려 했다는 취지로 답했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를 받고 나서야 국무회의를 열려고 했다는 것이 특검 측 시각이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이 한덕수 등 6명과 처음으로 집무실에서 회동했을 당시 2차로 연락받고 온 최상목에게 교부할 계엄 문건이 미리 준비된 점, 피고인이 (1차) 회동을 마치자마자 김정환 (전 대통령실 수행실장)에게 최상목 등 국무위원 6명을 특정해 대통령실로 오라고 연락한 걸 보면 6인 회동 이후 국무위원을 2차로 소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또한 "김용현이 계엄 직후 검찰 조사에서 피고인이 계엄할 때 뭐가 필요한지 물어봐서 계엄 선포문, 국무회의 안건 상정, 포고령 등을 얘기한 적이 있다고 했다"며 "피고인은 한덕수의 건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국무위원 소집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위증죄는 경험한 사실에 관해 기억에 반하는 사실을 진술할 때 성립하며 주관적 평가 등은 위증죄의 대상이 아니다"며 "당시 국무회의가 법률상 심의에 해당할 수 있는지는 별론으로 하고, 처음부터 의사정족수를 갖춘 국무회의를 소집할 생각이 있었다는 피고인의 진술은 피고인의 의견 내지 주관적 평가에 불과해 위증죄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했다. 약 7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서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무죄의 공시를 원하느냐는 재판장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인 뒤 퇴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현재 총 8개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이중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에서 무기징역,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각각 선고받았다. 나머지 재판들은 현재 1심 심리가 진행 중이거나 선고를 앞두고 있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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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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