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격투기] 문홍범 서수혁, 일본 MMA 대회 ACF 121 동반 승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문홍범과 서수혁이 22일 일본 오사카 ACF 121에서 승리했다.
  • 문홍범은 콘도 테츠오를 1라운드 48초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꺾었다.
  • 서수혁은 프로 데뷔전에서 나카지마 신노스케를 1라운드 2분 55초 TKO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문홍범과 서수혁이 일본에서 열린 종합격투기(MMA) 대회에서 동반 승리를 거뒀다.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는 지난 22일 MMA 대회 ACF 121이 열렸다.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신MMA)은 도전자 콘도 테츠오(도톤보리격투기클럽)를 상대로 타이틀 차 방어에 성공했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은 콘도 테츠오를 넘어뜨려 상위 포지션을 차지한 후 뒤돌아 도망가려는 콘도 테츠오의 등을 잡고 1라운드 시작 48초 만에 리어네이키드초크로 경기를 끝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 ACF 121에서 라운드걸과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 승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 2026.03.24 iaspire@newspim.com

KMMA 페더급 무패 챔피언 서수혁(팀매드본관)은 ACF 121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첫 시합에 나섰다. 프로 7전 나카지마 신노스케(오지야마MMA)를 상대한 밴텀급 원정경기를 1라운드 2분 55초 TKO승으로 이겼다.

콘도 테츠오는 2016년 및 2024년 영화배우 김보성과 종합격투기 및 복싱 시범경기 대결로 유명하다. 팀매드본관 양성훈 감독은 "제자 서수혁이 UFC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구독자 58.1만 유튜브 채널 '양감독TV'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

이번 일본 원정을 성사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대표 겸 뽀빠이연합의원 대표원장은 "소속 선수들이 모두 이겨 좋습니다. 전도유망한 KMMA 출신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해외 무대에서 국위선양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고 기뻐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문홍범이 2025년 3월 일본 오사카 오키나와회관에서 ACF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후 라운드걸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MMA] 2026.03.24 iaspire@newspim.com

ACF 라이트급 챔피언 문홍범도 KMMA 출신이다.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국내 넘버원 아마추어 단체로 자리매김한 KMMA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종합격투기 에이전시다. 한국과 일본의 모든 대회에 선수를 공급하고 있다.

뽀빠이연합의원에서 운영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덕분에 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는 소속 선수에게 커미션 포함 별도 비용을 받지 않는 공익적인 성격도 띠고 있다.

문홍범은 "도전자는 누구라도 좋습니다. ACF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일본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를 수 있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승리 소감을 말했다. 서수혁 역시 "멋진 대회에서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해서 영광이었습니다. ACF 챔피언이 되겠습니다"라며 다짐했다.

3월 2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 4월 18일에는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등 국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육성을 위한 노력은 2026년 봄에도 계속된다.

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1개월에 1번씩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자가 몰려 스태프, 지도자, 해설위원 등 진행 인력의 업무 피로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수한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3주마다 열 계획입니다"라며 설명했다.

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OPMT, 동성로만화카페골방,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삼성생명 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멀티히트 친 이정후 타율 0.328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쳐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선두 자리를 맹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25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28로 끌어올렸다. 반면 타격 1위인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334로 하락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인 이정후는 로페스를 6리 차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잘 골라내 최초 볼 판정을 받았으나 마이애미 포수의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결과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것으로 번복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06.20 psoq1337@newspim.com 3회초 2사 1루에서는 좌완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깔끔한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출루 직후에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4번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타석이었다.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2-2 동점이 된 6회초 이정후는 마이애미 우완 강속구 투수 마이클 피터슨의 5구째 시속 157.4㎞짜리 패스트볼을 밀어 쳤다. 타구 속도 167㎞로 102m를 날아간 공은 우측 펜스 하단에 박히는 시즌 16호 2루타가 됐다. 이정후는 후속 케이시 슈미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3-2 역전 득점까지 올렸다. 팀이 3-4로 재역전당한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3-4로 재역전패했다.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전적 31승 4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2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38승 38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동부지구 4위를 지켰다. psoq1337@newspim.com 2026-06-20 12:42
사진
'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